Tuesday, October 05, 2004

우넉이의 사랑가게

한국에서 기억나는 고등학교의 기억이 있다면 중창단 활동이였다.
미션스쿨이었던 우리학교에서 찬양이 좋아서 굳게 뭉친 친구들. 지금은 많은 친구들이 음악을 전공하고 있다.

그 친구중 하나가 아름다운 website을 하나 가지고 있어서 여기에 소개 하고자 한다.

http://www.inha21.com/

사랑가게라고, 사랑을 판다. 단 가격은 무료다.

친구들 이름도 이제는 가물가물하는 친구들. 그래도 다시 만나면 반갑게 맞이하겠지?

창열이, 재영이, 두환이, 동원이, 호승이, 성실이, 상선이, 현우, 중오, 선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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