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학교 입학식과 다른 사진들
단체사진설명
[좌에서우로] 인일, 문호, 경애, 성순, 용일
남자 아이들만.
두호동 강원산업 아파트에 살던 아이들...
A동 102호를 왜 아직도 기억하는 모르지만, 아마도 제일 첨으로 외운 주소라서 그런것 같다.
글로리아 한테 가르쳐 주는 우리집 주소도 오랫동안 기억하겠지...
키를 뒤집어 쓰고 소금 얻으러 갔던 앞집 성순이네 갔던 기억이 있고,
인일이 용일이와 같이 놀던 기억이 어렴풋하게 나고,
경애 생일날 의사놀이 하던 기억도 조금 나고,
전화 교환 누나가 있었다는것.. 전화가 오면 그 홋수로 선을 연결하고, 통화내용도 들을 수 있고...
